



사업명:사랑나눔 일일찻집
장 소:태능갈비
일 시:2010년3월11일
모든 준비과정을 거쳐 드~~뎌 오늘
사랑나눔 일일찻집 문을 열었다.
시골할머니들의 10시반 방문에
아직 준비가 덜된상태인 주방..
약간에 우왕좌왕속에 하나하나
손발맞춰 첫 스타트~~
근데 어르신들 5천원티켓으로
6천원 돈까스를 달라신다.. 단체로..
그래도 와주신 어르신들이 고마워 맛있게 튀긴
돈까스를 내 드렸다.
발 디딜 틈없이 불쩍이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자리에서
일어나고 어느덧 차근차근 마무리를 시작...
끝나고 며칠동안 온 몸이 아팠지만, 뿌듯한 마음은 어디에도 비할데가 없다.
힘들었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신백두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