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맞아 사람들로 북쩍되야하는 재래시장이 마트에 밀려 서 인지 한산하다. 눈발까지 날리는 날씨탓도 있겠지만, 썰~렁한 역전시장을 둘러보니 맘이 시리다. 조금씩 다가오는 봄기운과 같이 재래시장도 활기를 되찾았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