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0. 1. 22 장소: 신월동 노인정 겨울 농한기를 맞아 노인정에서 어르신들께 직접 채취해 말려놓은 산나물등 갖은 나물과 뜨끈한 시래기된장국을 끓여 노인들께 점심대접을 해 드렸다. 떡과 돼지고기 수육, 과일.. 한상 푸짐하다. 어르신들은 한겨울에 먹는 보리밥이 아주 맛나다며 부녀회원들을 칭찬하셨다. 이 보람에 산다는 것 아니우~~ ㅎㅎㅎ~~! 용두동장님은 너무 맛있어서 두그릇을 드셨다는 후문이,,,ㅎㅎㅎ~!
젊은분이 엄청 많으시네여
신월동으로 이사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