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아오는 친지들에게 깨끗한 고향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용두동 관내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여기저기 마구 버려진 쓰레기, 오물, 담배꽁초...
언제나 줍는 사람 따로, 버리는 사람 따로의 사회가 되지 않을려나..
참으로 공동의식이 강조되어야 할 교육풍토다.
내가 사는 곳의 주인의식을 가지고 애정으로 내고장을 가꾸고 살았으면 한다.
새마을회 10-02-17 13:43
그린코리아 녹색새마을 운동에 적극 참여 해주신 여러분들의 수고로
더 한층 깨끗한 고향을 귀향객들이 느끼셨으라 기대하며.....
더 한층 깨끗한 고향을 귀향객들이 느끼셨으라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