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0. 2. 10
장소: 용두동사무소 앞마당
설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에게 쌀과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했다.
명절이 코앞이라 내집일도 바쁜데도 불구하고 부녀회원들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명절맞이에 기꺼이 팔을 걷어 부쳤다.
부녀회원들은 장조림, 우엉채조림 등 다섯가지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지도자들은 백미(10Kg) 25포를
내 놓았다. 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직집 가가호호 방문하여 50가구에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인사도
잊지 않는다. 마음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