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0. 2. 10
장소: 하소복지관 경노식당
매월 둘째주 수요일은 하소복지관 경노식당 점심봉사의 날이다.
오늘은 설명절 밑반찬 및 쌀 배달과 함께 있는 날이라 더 많은 부녀회원이 참석하여 두 군데로
나누어 봉사를 했다. 덕분에 격려차 들른 복지계장님과 새마을담당도 설거지를 했다.
물론 남자지도자들도 마늘을 빻으랴 큰솥단지 씻으라 바쁘다 바뻐...
그래도 이 행복한 마음은 어디서 온단 말인가?
맛나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더 정성을 기울여야 겠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