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0. 2. 11 장소: 내토시장 동문시장 설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에 점점 어려워 지는 우리지역 재래시장을 찾아 장보기를 했다. 푸짐한 덤에 넉살좋은 상인의 웃음에 힘을 실어 보태고 싶다. 우리네 경제를 일군 풀뿌리 재래시장이 다시 활성화 되어 지역경제를 살렸으면 좋겠다. 문화센터 건립등 다양한 이벤트로 손님모으기에 열성을 다하는 지역상인들을 위해 장바구니를 들고 재래시장으로 가자!
살맛 나는 공동체운동으로 행복한 설날을 맞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