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0. 2. 17 장소: 용두동 관내 매주 수요일은 빵배달 봉사의 날 미끄러운 눈길을 아들도 기꺼이 봉사에 참가해 보겠노라 하여 함께 빵배달을 했다. 맛있게 드시고 다음주에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