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10. 1. 28 장소: 용두동 2010년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조성 미역구판사업을 실시했다. 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각 통을 돌며 미역배부를 해 주었다.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새마을에서 미역 판매 안하느냐고 물어 오는 사람들도 있다. 그만큼 품질이 보증되어서리라.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라며 선뜻 미역을 사고, 추운데 고생한다고 따뚯한 차까지 끓여 주는 사람들....아직은 세상이 살맛 난다!
미역들고 사진찍은 회장님^^모델로 임명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