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세쨋주 금요일이면 어김없이 하소리 복지회관 봉사를 간다.
급식하러 오시는 노인분들을 비롯하여
복지회관 노래교실 회원분들과 복지관 식구들이
모두 점심식사를 한다.
야채다듬기를 시작으로 썰기,양념버무리기,볶기를 거쳐
정성스레 장만한 음식들을 다 드시고난후 설겆이를 끝으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복지관 봉사를 마무리 한다.
오늘 하루도 뿌듯한 마음으로~~~~
새마을회 10-02-23 12:01
수고많으셨습니다...
매주 해피코리아운동에 여념없으시네요..살맛나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신영섭 10-02-28 17:04
회장님들 추운날씨에 너무 수고가많으시네요^^ ^^
봉사하는모습들이 넘보기 좋습니다
신백두학동 화이팅~~
매주 해피코리아운동에 여념없으시네요..살맛나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